[서울=뉴시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30호 태풍 '참피'는 25일 중국 상하이 남동쪽 해상까지 북상한 뒤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26일 일본 가고시마 서쪽 해상에 이를 전망이다. 70% 확률반경이 440㎞에 달해 제주와 남해안도 강풍과 높은 파도 등 간접 영향권에 들 수 있다. 제주해경은 24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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