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내 증시 조정과 중동 전쟁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소비자심리가 한 달 만에 다시 위축됐다. 수출 호조와 경제 성장세가 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주가 하락과 금리 상승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5.4로 전월(106.6)보다 1.2포인트 하락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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