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30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회사는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의 단독대표 체제를 유지하면서 미국 사업을 전담하는 미주총괄을 신설하고 안현 개발총괄 사장을 선임했다. 안 사장의 후임 개발총괄은 차선용 미래기술연구원장이, 코퍼레이트센터 총괄은 윤풍영 사장이 맡는다. 이에 따라 사장단은 7명으로 구성되며, 인사는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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