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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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방한의 의미는
젠슨 황 "韓, AI인프라 확장 필수"…AI팩토리 구축 협력[젠슨황 방한 4대 키워드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간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사업에도 속도가 날지 주목된다. 황 CEO는 방한 기간 SK와 현대자동차, LG그룹 총수와 만나며 한국의 AI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엔비디아가 국내 기업들과 AI 전용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하면
"More HBM!"의 의미…K반도체, 설계부터 참여 '슈퍼을' 도약[젠슨황 방한 4대 키워드②]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방한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은 단순한 '부품 공급처'를 넘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생태계를 함께 그리는 '전략적 공동 설계자'로 격상됐음을 명확히 보여줬다. 방한 내내 "더 많은(More) HBM"을 거듭 주문한 황 CEO는 엔비디아가 그리는 'AI 팩토리'와 '피지컬 AI' 등 AI 생태계 현실화를
젠슨 황, 왜 현대차·LG·두산과 '로보틱스 동맹' 맺었나[젠슨황 방한 4대 키워드③]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의 로보틱스 분야 협력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생태계에 한국 기업들의 제조 역량과 로보틱스 기술력을 결합해 로보틱스 기술력을 빠르게 고도화하는 전략이다. 황 CEO가 한국에 수천억 달러(수백조원) 규모의 사업 추진을 언급한 만큼, 로보틱스 분
젠슨 황, '자율주행 빅뱅' 시동…"'모빌리티 우군' 현대차·LG와 동맹 굳혀"[젠슨황 방한 4대 키워드④]
자율주행 생태계 확장에 나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K모빌리티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했다. 현대차그룹과 자율주행·완성차 영역 협력을 재확인하고, LG그룹과도 엔비디아 맞춤형 전장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황 CEO가 지난주 방한해 제시한 '인공지능(AI) 빅뱅론' 중 가시권에 근접한 영역으로 모빌리티가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