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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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코리아
거세지는 中 범용칩 공세…삼전·닉스, '차세대 HBM'으로 격차 벌린다[초격차 코리아①]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기술 장벽이 낮은 범용 메모리의 공급을 늘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하지만 고성능 맞춤형 제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국내 기업들과의 격차가 여전히 상당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해 6세대 'HBM4' 양산에 이어 7세대 'HBM4E', 8세대 'HBM5
보급형 전기차에 럭셔리·PBV까지…현대차·기아, 中 공세 정면돌파[초격차 코리아②]
중국 전기차의 가격 공세가 국내와 유럽을 거쳐 미국 문턱까지 확산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적극 반격에 나섰다. 현대차는 보급형 전기차와 현지 생산 체제를 앞세워 정면승부를 택했고, 기아는 목적기반차량(PBV)처럼 중국 업체가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신시장을 선점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3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차세대 기술 선점 나선 K배터리·태양광…글로벌 주도권 잡는다[초격차 코리아③]
국내 배터리 및 태양광업계가 앞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리튬망간리치(LMR)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