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가사유상부터 블랙핑크까지…말레이시아에 뮷즈展
말레이시아에도 한국 전통문화 상품을 선보이는 전시장이 마련됐다.
1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주말레이시아한국문화원 개원에 맞춰 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의 상설전 '한국, 모으다(KOREA, COLLECTED.)'의 막이 올렸다.
전시명에는 한국 문화유산의 형태, 색채, 문양을 오늘의 디자인으로 다시 '모은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 전시 특징은 '오늘의 책가도' 구현이다. 문화원 1층과 2층을 잇는 높이 6m, 폭 9m 이상의 대형 벽면에 조선시대 책가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