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3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유럽과 중동 등 신규 글로벌시장의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 유럽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70%, 중동지역은 200% 성장하며 북미 외 지역에서도 글로벌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국내 시장의 매출 또한 다시 반등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올리브영과의 마케팅 활동 강화, 다이소 광채라인 판매 호조에 힘입어 국내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19% 성장했다.
브이티 관계자는 "지난해 3분기부터 브랜드 컨셉 구축과 가치 확산을 위한 전략적 마케팅 투자의 매출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며 "글로벌 신규 시장에서의 고성장을 기반으로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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