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K-푸드+ 수출액(잠정)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136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 실적이다. 품목별로는 라면 수출액이 15억214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1.9% 늘었다. 중국으로의 라면 수출은 3억8540만 달러로 47.9% 증가했다. 미국에서는 고추장과 떡볶이·바비큐 소스 등의 수요가 늘었다.(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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