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국 주택가격 상승 폭이 두 달 연속 확대됐다. 특히 서울과 경기의 개발 기대가 반영된 아파트 단지 위주로 가격이 오르면서 전국 집값 상승을 견인했다. 부동산원은 서울·수도권 외곽 소재 구축 단지 및 일부 입주 물량 과다 지역에서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재건축 등 중장기 개발 이슈가 있는 단지 위주로 전체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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