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5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5만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6100명(6.8%) 증가했다. 이는 2010년 이후 15년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이며 연간 증가율 기준으로는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네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연령별 출산은 30대가 크게 상승했다. 특히 30대 후반 출산율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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