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6일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재산공개 대상인 정부·지방 고위공직자 1903명 가운데 재산 총액 1위는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이세웅(87) 이북5도위원회 소속 평안북도지사로 나타났다. 재산 내역을 보면 증권이 종전 521억974만원에서 1063억5479만원으로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재산 총액 2위는 462억6049만원을 신고한 조성명 강남구청장이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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