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4월13일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준공 30년 초과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26.3%로 집계됐다. 이는 5년 이하 신축 아파트 거래 비중인 6.2%을 4.2배 웃도는 수치다. 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가 맞물리면서, 자금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중저가 구축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