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반도체 경기 호황과 주력 업종의 실적 회복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국내 기업들의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급증했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에 따르면 성장성 지표인 매출액 증가율은 전분기(2.5%)보다 상승한 13.5%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효과를 제외했을 경우도 전산업 매출액 증가율이 4.6%를 나타내며 비반도체 부문도 비교적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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