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원·달러 환율 안정을 위해 외환당국이 달러를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서학개미’의 자금 유입 등에 힘입어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소폭 증가했다. 지난 5월을 기준으로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한 단계 떨어진 세계 13위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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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달러 환율 안정을 위해 외환당국이 달러를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서학개미’의 자금 유입 등에 힘입어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소폭 증가했다. 지난 5월을 기준으로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한 단계 떨어진 세계 13위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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