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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대출 막히자…성북→노도강·영등포→금관구行

등록 2026.07.21 15: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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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1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거주자의 서울 외곽 지역 집합건물 매수가 크게 늘었다.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로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서울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노도강·금관구 등으로 이동하는 ‘하향 이동’이 나타난 것이다.(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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