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며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직전 최대 규모인 지난 5월 386억1000만 달러를 뛰어넘었다. 38개월 연속 흑자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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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며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직전 최대 규모인 지난 5월 386억1000만 달러를 뛰어넘었다. 38개월 연속 흑자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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