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7월 수입물가가 두 달 연속 내렸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보다 1.0% 하락했고, 수출물가지수는 190.65로 전월(188.68)보다 높아졌다. 수출물가지수는 환율이 하락했지만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4.8%), 석탄 및 석유 제품(4.8%) 등이 오르며 상승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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