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5일 오전 5시58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앞바다에서 규모 7.7 강진이 발생해 건물과 주택이 파손되고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진앙은 플로레스 지역 엔데시 북북서쪽 68km, 깊이 10km 지점이다. 1만7000여 개 섬으로 이루어진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지진과 화산 활동이 잦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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