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산업연관표(연장표)’에 따르면 2024년 최종수요 항목별 유발비중을 보면 수출에 의한 생산(32.7%→35.1%) 유발 비중이 증가했다. 부가가치유발비중에서도 수출이 28.2%로 전년(25.4%) 대비 2.8%p 증가했다. 전산업 취업유발계수는 7.8명으로 전년(8.2명)보다 줄었다. 항목별 취업유발계수를 보면 소비가 9.7명, 투자 7.9명, 수출 5.0명 등이었다. 수출은 전년 (5.4명) 대비 0.4명 감소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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