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일 국토교통부가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고령 운수종사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차량은 2528대로 목표의 77.5%였다. 개인택시는 목표 대비 123.5%를 기록했지만, 화물차는 600대 중 300대에 그쳤다. 특히 일반·지입화물은 130대 중 3대만 장착해 보급률이 2.3%에 불과했다. 법인사업자 자부담이 20만원으로 개인사업자(8만원)보다 높은 점이 원인으로 꼽힌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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