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정경제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재경부와 산하기관에 대한 해킹 시도는 651건으로, 지난해 연간 건수(820건)의 79.4%에 달했다. 기관별로는 재경부가 237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수출입은행은 140건으로 지난해의 약 3.9배였다. 6월 출범한 한미전략투자공사도 1개월여 만에 86건의 공격을 받았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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