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4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IMF는 '재정 모니터(Fiscal Monitor)' 10월호에서 우리나라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일반정부부채 비율을 47.3%로 전망했다. 지난 4월 보고서에서 제시한 전망치(54.4%)보다 7.1%포인트(p)나 하향조정한 것이다. 2027~2031년 전망치도 10.4~13.4%p 내렸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고성장과 세입 여건 개선이 반영된 결과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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