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10월 4주 차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전주보다 1%p 오른 40%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2%p 내린 50%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10%였다. 한편 향후 1년간 주가지수(KOSPI) 등락 전망을 조사한 결과 ‘현재보다 오를 것’이라는 전망은 30%였다. ‘내릴 것’이라는 전망은 36%로 집계됐다. '변화 없을 것'이라는 응답은 19%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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