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104.2로 전월보다 5.1포인트 올라 2022년 8월 이후 4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제조업은 105.6, 비제조업은 103.2였다.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생산투자 증가가 후방 제조업으로 이어진 영향이다. 경제심리지수도 100.8로 0.9포인트 올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