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토)
서울 18.3℃
지방
'실종 허위종결' 재판 넘겨진 부 경장, 남은 의혹은?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태를 일으킨 제주서부경찰서 부 모(30대) 경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허위종결 경위, 범행동기, 부실한 실종시스템에 대해 밝혀졌다. 하지만 모든 의혹이 해소되진 않았다. 19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제주지검은 전날 부 경장을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다만 실종자 사
오영재기자2026.09.19 08:01:00
지역 날씨
제주 25.0ºC
서울 18.3ºC
많이 본 기사
1"부캉이 보러 왔어요"…추석 연휴 이틀간 20만명 몰려(종합)
2추석 연휴 첫날 정선서 지인에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3추석 전남광주 주택·상가서 불…인명피해 없어
4선율 타고 우주를 보다…부산과학관, 가을밤 별빛 피크닉
52027 바다미술제 이끌 전시감독 찾는다…국내외 공모
6금정구, 부산대 상권 '골목탐정단' 프로그램…"미션 해결"
7제주, 비 최대 80㎜…낮 최고 27~28도
1박명수 기도 통했네…'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2'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 아냐, 아이 갖지 않는 것으로 합의"
3기계체조 황서현, 40년 만에 女 평균대 금메달…"다시 훈련에 매진"(종합2보)[나고야AG]
4'중증외상센터' 이낙준, 망막박리 수술만 4번…"시야 절반 사라져"
5'사회인에 덜미' 야구대표팀, 20년 만에 AG 한일전 패배 수모[나고야AG]
6'사회인에 덜미' 韓 야구, 20년만 AG 한일전 패배…추석 대참사(종합)[나고야AG]
7[속보]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 속 상승 출발…0.3%↑
기획특집
중소기업의 추석
긴축이 온다
빨리온 독감
기자수첩
미토스는 열었고, 미국은 닫았다…韓 보안 AI의 숙제
대법관 재제청 갈등, 이대로 내년까지 가야 하나
피플
'13년 버틴 오로라'·'부상 이겨낸 라일락'…발레리나 전여진·김채리
지창욱 "스캔들 혹평 예상, 틀린 선택은 아니었죠"
그래픽뉴스
주택청약 당첨되고도 '부적격'…최근 3년간 1만3000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종합 3위 유지…카누·도마 金 추가(24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