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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32도" 충남권 한증막더위 기승…15일까지 80㎜ 비
14일 대전·세종·충남은 낮 기온이 32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더운 데다 오전 일부 지역에서 시작된 비가 오후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15일까지 30~80㎜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오전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흐리겠다.
김덕진기자2026.07.14 05:01:00
[오늘의 주요일정]대전·세종·충남(7월14일 화요일)
▲오전 9시, 세종시 주간간부회의, 시청 집현실 ▲오전 9시30분, 공주시 한국생물과학협회 정기학술대회, 아트센터 고마 ▲오전 9시30분, 서산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중회의실 ▲오전 9시30분, 천안시 고위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대회의실 ▲오전 10시, 당진시 주민자치박람회 추진단 발대식, 해나루홀
송승화기자2026.07.14 05:00:00
코레일 부산·강릉 등 15개 KTX역 식약처 '식품안심구역' 지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부산역과 강릉역 등 KTX 주요 15개 역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식품위생관리가 우수한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인 곳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지정하는 것이다. 코레일은 서울역과 용산역에 이어 부산·강릉역 등 KTX 주요 15개 역이 ‘식품안심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홍찬선기자2026.07.13 15:12:10
충남 천안·아산·당진 폭염경보…온열질환 사망자도 발생
충남권 곳곳에서 30도가 넘는 더위가 이어지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대전기상청은 13일 오전 11시를 기해 충남 천안·아산·당진에 발효됐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했다. 현재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역은 천안·아산·당진을 비롯해 대전과 세종 남부, 충남 공주·논산·부여·청양·도서 지역을 제외한 보령이다. 그 외에 세종 북부와 충남 예산·
김도현기자2026.07.13 11:55:09
아동학대 혐의 교사 항소심 앞두고 교원단체 "교육활동 보호해야"
세종시교원단체총연합회와 한국유아교육행정협의회 세종지회가 15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세종시 유치원 교사 아동학대 사건 항소심을 앞두고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요청했다. 두 단체는 국회와 정부에도 교원의 생활지도와 교육활동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관련
송승화기자2026.07.13 10:52:27
[오늘의 주요일정]대전·세종·충남(7월13일 월요일)
▲오전 8시, 천안시 간부회의, 중회의실 ▲오전 8시30분, 당진시 소간부회의, 접견실 ▲오전 8시40분, 아산시 주간 간부회의, 상황실 ▲오전 8시40분, 서산시 7월 1차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오전 9시, 주간회의, 대전시 ▲오전 9시, 공주시 주간 업무계획 보고회, 시청 집현실 ▲오전 9시, 태안군 군청 부서
송승화기자2026.07.13 07:02:06
'폭염특보' 충남권 낮 최고 35도…오후엔 소나기 예보도
폭염특보가 발효된 13일 대전·세종·충남은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더운 데다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충남권에는 5㎜~20㎜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김덕진기자2026.07.13 05:00:00
대전·세종·충남, '체감온도 35도' 이상…무더위 속 소나기
13일 대전·세종·충남은 폭염특보 속에 체감온도 35도 이상으로 무척 덥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가끔 구름이 많으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은 난 최고 33도 이상, 최고 체감온도 33~35도 이상으로 매우 덥겠고,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또한
최영민기자2026.07.12 06:22:30
세종시 6·3 지선 후보자 선거비용 총 38억7000만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시 후보자들이 지출한 선거비용은 총 38억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후보자 수는 총 54명이며, 선거별로 지출 규모에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시장 선거에서는 3명의 후보가 총 7억5800만원을 사용해 1인당 평균 2억5300만원을 지출했다. 교육감 선거 후보 4명은 총 13억300만원을 사용했으며, 1인당 평균 지출액
송승화기자2026.07.10 17:07:26
강미애 교육감 "세종 특수성 반영, 교부율 20.79% 반드시 지켜야"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10일 세종시 교육청의 특수성과 폭발적인 교육 수요를 강조하며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 확보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날 세종시 사무국에서 열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에 참석해 "세종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유일한 단층제 교육청으로, 젊은 도시 특성상 영유아 비중이 높아 육아휴직 비율도 높다"며
송승화기자2026.07.10 14:41:39
'총탄 빗발친 개미고개' 세종시 추모제…"평화 기원"
세종시가 10일 개미고개 일원에서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를 열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개미고개는 1950년 7월,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역사적 장소다. 당시 북한군은 대규모 병력으로 남하하며 세종 일대를 돌파하려 했고, 미군 제8군 소속 장병들은 고지
송승화기자2026.07.10 13:09:07
행복청, 몽골과 신행정수도 '몽탄 신도시' 건설 MOU
몽골의 신행정수도 건설 프로젝트에 한국형 신도시 모델이 본격적으로 접목된다. 1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에 따르면 전날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한·몽 정상회담을 계기로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교환돼 상징성과 무게감이 더욱 커졌다. 몽골 정
송승화기자2026.07.10 11:22:29
세종형 그린 세이프, 전통시장 안전·문화 융합 '새 활력'
세종시의 대표 전통시장인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대평시장이 안전과 문화, 활력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10일 세종시청에서 열리는 협약식에서 조상호 세종시장과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전통시장 에너지 효율화 사업인 '세종형 상생 그린 세이프 프로젝트'를 앞으로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동반성장위원회의 2026년 지역경제
송승화기자2026.07.10 10:03:24
[오늘의 주요일정]대전·세종·충남(7월10일 금요일)
▲오전 8시30분, 태안군 읍·면장과의 소통의 날, 중회의실 ▲오전 9시, 서산시 제8회 장애학생체육대회, 시민체육관 ▲오전 9시, 예산군 축산업종사자 순회교육, 삽교읍행정복지센터 ▲오전 9시40분, 세종시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시상식),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오전 10시, 청양군수 목면 초도순방, 목면
유순상기자2026.07.10 06:00:00
대전·세종·충남, 비 소강상태…무더위 속 밤에는 ‘열대야’
10일 대전·세종·충남은 그간 내리던 비가 소강 상태에 접어들고,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오전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충남권 대부분의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겠고, 최고 체감온도도 32도 안팎으로
최영민기자2026.07.10 05:00:00
대전·세종·충남 5곳 홍수특보도, 호우주의보도 해제됐다
금강홍수통제소가 9일 오후 2시30분과 3시30분 대전·세종·충남 지역 총 5곳 홍수특보를 모두 해제했다. 5곳은 세종 도암교·상조천교, 논산 동성교·풋개다리, 아산 충무교다. 이날 오후 3시40분 기준 현재 정체전선은 충남권을 떠나 경남 쪽으로 빠져 나간 상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20분을 기해 충남권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도 모두 해제했다.
김덕진기자2026.07.09 16:17:38
충청·세종지역 폭우에 KTX 26개·일반열차 32개 지연 운행
충청과 세종 지역에 내린 폭우로 고속열차와 일반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9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충청과 호남에 내린 집중호유로 인해 고속열차 26개(20~80분), 일반열차 32개(30~150분) 지연되고 있다. 앞서 코레일은 이날 충청·세종 지역의 집중호우로 운행이 중단됐던 경부일반선과 충북선 일반열차 운행을 9일 오전
홍찬선기자2026.07.09 16:01:57
조직문화 혁신 칼 빼든 행복청…불합리한 관행들 없앤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조직문화 혁신의 칼을 빼들었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등 국가적 과업을 수행하는 기관답게 관행적 행정 대신 민첩성과 전문성을 앞세운 '일하는 문화'로의 전환을 선언한 것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9일 "혁신의 출발점은 자율과 신뢰에 기반한 수평적 소통"
송승화기자2026.07.09 11:31:14
폭우로 중단된 경부선·충북선 일반열차 운행 재개
충청·세종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일시 중단됐던 경부일반선과 충북선 일반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충청·세종 지역의 집중호우로 운행이 중단됐던 경부일반선과 충북선 일반열차 운행을 9일 오전 10시부터 재개했고 밝혔다. 코레일은 향후 기상 상황 변화에 따라 열차 운행을 추가로 조정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앞서 코레일은 충청지
홍찬선기자2026.07.09 10:21:23
밤사이 충남권 덮친 물폭탄…구조·침수에 산사태 위험도
밤사이 충남권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피해도 잇따랐다. 9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3분께 대전 유성구 자운동의 한 도로가 침수돼 차량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출동, 차량 안전 조치를 통해 운전자 등 2명을 구조했다. 또 가로수가 쓰러지거나 맨홀 뚜껑이 이탈하고 도로로 토사가 흘러내리는 등 지난 8일
김도현기자2026.07.09 09: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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