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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트서울 특별전 '조각의 시간:울림'

등록 2023.11.28 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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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및 일대에서 열린 2023 아트서울 특별전 <조각의 시간:울림>에서 관람객들이 20세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조각의 역사를 이끌어온 원로조각가 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3 아트서울 특별전은 28일부터 내년 2.29(목)까지 ▲김정숙 작가(1917~1991)의 대표작(여인흉상, 비상), ▲송영수 작가(1930~1970)의 대표작 <효>, <토템>, ▲최만린 작가(1935~2020)의 대표작 <태(胎)79-18>, <0 01-2>, ▲박병욱 작가(1939~2010)의 대표작<만월(滿月)>, <추일(秋日)>, ▲김인겸 작가(1945~2018)의 대표작<Space-Less>, <묵시공간>, ▲박충흠 작가(1946~)의 대표작 <무제(2014)> ▲박일순 작가(1951~)의 대표작 <봄의 정령>, ▲김정희 작가(1954~)의 대표작<Space 2022-idea> 총 13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23.11.28. kmx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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