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우리 손녀, 잘가

등록 2024.02.12 13:10: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동대구역 승강장에서 할머니가 열차에 탑승한 손녀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2024.02.12. lmy@newsi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