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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4월1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1600개 시설 점검

등록 2019.02.26 15: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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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성동구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보고회 모습. 2019.02.26. (사진=성동구 제공)

【서울=뉴시스】서울 성동구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보고회 모습. 2019.02.26. (사진=성동구 제공)

【서울=뉴시스】윤슬기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4월1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민이 모두 참여한다. 사회 전반의 시설물과 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진단하고 점검하는 예방활동이다.

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성동구 안전대진단 추진단'을 구성해 안전대진단 대상시설물에 대해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구는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건축시설, 생활·여가, 환경, 에너지 등 7개 분야 총 1600여개 시설에 대해 구조적 측면뿐만 아니라 법·제도·관행 등을 포함한 비구조적인 분야까지 폭넓게 진단한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해결해 위험요소에 대한 후속조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 관리시스템을 통해 주기적인 관리가 진행된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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