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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창업 경연대회 열린다'…중기부, 청정콘 개최

등록 2020.08.2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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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4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청년 참가자 모집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한 예비 청년 창업가들.

양평군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한 예비 청년 창업가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비대면 분야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청청콘’에 참가할 청년들을 24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만 2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업력 1년 이내 창업자다. 경쟁부문은 ▲스마트 헬스케어 ▲온라인교육 ▲스마트 비즈니스·금융 ▲생활소비 ▲물류유통 ▲엔터테인먼트 등 6대 비대면 분야다.

중기부는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6대 분야별로 10팀씩 총 60개팀을 선발한다. 60개팀은 4주간 선배 청년 스타트업 대표의 지도를 받는다. 이 기간 동안 창업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최종 발표에 대비한다.

1차 예선을 통과한 6대 분야별 3개팀, 총 18개 팀이 최종 발표에 참가한다. 선배 청년 스타트업 외에 국민심사단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하고, 발표평가와 시상식은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중기부는 최종 18개 팀에는 초기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차년도 창업사업화 지원사업과 기술보증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h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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