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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뉴욕서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안' 재가

등록 2023.09.22 11:22:37수정 2023.09.22 1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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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8일~10월1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뉴욕=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뉴욕대학교에서 열린 뉴욕 디지털 비전 포럼에서 박수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9.21. photo1006@newsis.com

[뉴욕=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뉴욕대학교에서 열린 뉴욕 디지털 비전 포럼에서 박수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9.21.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추석 연휴기간인 9월28일~10월1일 4일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안건을 재가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현지시간 21일 오후) "윤 대통령은 조금 전 지난 19일 국무총리 주재 제39회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23년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계획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19일 국무회의에서 9월28일 0시부터 10월1일 24시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안건을 의결했고, 이날 윤 대통령 재가로 확정됐다.

하이패스차로 이용자는 단말기를 장착 후 전원을 켜둔 상태로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하면 '통행료 0원이 정상 처리됐습니다'라는 안내멘트가 나온다.

일반차로 이용자는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발권하고, 진출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제출하면 즉시 면제처리 된다.

제78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23일 오후 귀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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