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방문규 산업장관, 추석 맞아 통인시장 찾아…물가 점검

등록 2023.09.26 14: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시장 화재 예방 위한 전기·가스안전 점검

명절 물품 복지시설 '라파엘의 집'에 전달


[서울=뉴시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6일 충남 아산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열린 '수출현장방문단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3.09.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6일 충남 아산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열린 '수출현장방문단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3.09.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현장을 찾아 물가와 에너지 안전 상황을 살폈다.

방문규 장관은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통인시장을 방문해 과일과 고기 등 성수품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하며 추석 물가동향을 점검했다.

방 장관은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값싸고 좋은 물건이 많은 전통시장을 계속 이용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 시장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서민들이 추석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동참해 줄 것도 당부했다.

산업부는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장과 상점가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전기·가스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앞서 산업부는 이번달부터 한 달 동안 추석 명절 대비 전통시장 1000개소에 대한 전기·가스 특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방 장관은 이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과일, 고기 등의 명절 물품을 인근 복지시설인 라파엘의 집에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