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추석 경기남부, 늦은 오후 5㎜ 비…보름달 못 볼 듯
등록 2026.09.25 05:01:00
26일 귀경길엔 차차 맑아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추석 명절을 나흘 앞둔 21일 인천 연수구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진행된 '사랑을 빚고 행복을 나누는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게 전달한 송편을 빚고 있다. 2026.09.21. amin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21448169_web.jpg?rnd=20260921115548)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추석 명절을 나흘 앞둔 21일 인천 연수구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진행된 '사랑을 빚고 행복을 나누는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게 전달한 송편을 빚고 있다. 2026.09.21.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추석인 25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곳곳에 비가 내려 보름달을 보기 어렵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26일 오전 3시 사이 경기도 일부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9도 등 15~2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6도 등 25~28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이날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경기남동부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성묘·나들이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귀경길인 26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