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포장지 제조공장서 화재, 초진…1명 화상·4명 대피
등록 2026.10.01 19:02:46수정 2026.10.01 19:30:24
![[화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756_web.jpg?rnd=20261001185840)
[화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10.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1일 오후 5시17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의 한 포장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73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이어 50여분만인 오후 6시10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잔불 정리에는 시간이 오래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 불로 공장 직원 A(40대)씨가 얼굴과 양쪽 팔에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다. 나머지 직원 4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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