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종이제품 공장서 작업자 6.5m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등록 2026.10.02 07:17:33수정 2026.10.02 07:30:24

이 사고로 7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70대와 40대 남성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들은 기계설비를 크레인으로 운반하던 중이었으며, 운반용 받침대가 뒤집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