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가서 부탄가스 폭발 화재…70대 얼굴에 화상
등록 2026.10.06 07:59:08

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3분께 부천 오정구 삼정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70대·여)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30명과 장비 12대 등을 투입해 신고 47분 뒤인 오전 10시1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A씨가 가스레인지로 조리를 하던 중 부탄가스가 터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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