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경기남부, 아침 쌀쌀·낮 포근…소나기온다
등록 2026.10.11 05:01:00
아침 10도·낮 27도…안개도 유의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백로'인 7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바라본 하늘이 구름과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6.09.07.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657_web.jpg?rnd=20260907125101)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백로'인 7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바라본 하늘이 구름과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한글날 연휴 마지막날인 11일 경기남부 지역은 가끔 구름많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5도 등 10~16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7도 등 26~27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경기남부 내륙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도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대기가 건조해 화재 예방에도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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