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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프로그램 출연 래퍼,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행

등록 2026.10.20 21:02:50수정 2026.10.20 21:13:57

[수원=뉴시스] 대마. (사진=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대마. (사진=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유명 래퍼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공소청은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40대 A씨를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마약 판매상 B씨로부터 대마 등을 구입해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2024년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주거지에서 대마 29주를 재배하고, 대마 젤리를 제조 및 판매한 혐의 등으로 지난 7월 먼저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B씨를 기소한 마약범죄정부합동수사본부는 여죄를 수사하던 중 A씨 등 2명이 대마류를 구입하고 투약한 사실을 확인했다. A씨 외 다른 투약자도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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