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다주택자 수는 37만1826명으로, 주택 소유자 중 14.0% 비율이다. 자치구별로 보면 강남구 17.0%(2만8470명), 서초구 16.7%(2만1702명), 송파구 15.5%(2만9710명), 용산구 16.0%(9402명) 등 강남3구와 용산구의 다주택자 비율이 높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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