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외환보유액은 4278억8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42억2000만 달러 증가했다. 미국 달러 가치가 상승하며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액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3월 말 기준 2월과 동일한 세계 12위를 유지했다. 세계 1위는 3조3421억 달러를 보유한 중국으로 집계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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