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팀으로 꾸려졌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 결승 진출을 다툰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오전 4시 잉글랜드와 격돌하게 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래픽뉴스
[서울=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팀으로 꾸려졌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 결승 진출을 다툰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오전 4시 잉글랜드와 격돌하게 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