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부가 청년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을 담은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올해 3분기 발표한다.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때 세제 혜택이 급격히 줄어드는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점감구간도 신설한다. 총급여 7500만원 이하 청년에게 납입금 소득공제 10%를 적용하고 이자·배당소득 비과세와 납입 한도를 확대한 청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내년 상반기 출시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