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부가 지방 소재 기업과 근로자에 더 큰 혜택을 주는 '지방우대세제 3종 패키지'를 도입한다. 비수도권으로 이전하는 기업이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이전지원금에 월 20만원까지, 특별지원지역은 월 5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3분기 중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선정해 투자 인센티브(재정·금융·세제), 산업생태계(규제·기술), 기업활동기반(인재·인프라) 등을 패키지로 종합 지원한다.(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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