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부가 수도권에 최소 23만호의 주택을 공급한다.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과 경기 남양주 와부읍, 경기광주역 인근 등 3곳을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 2만7000호를 공급하고, 나머지 7만3000호의 택지는 연내 추가 발표한다. 신규 택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도 기존 평균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보금자리론 소득 요건을 완화해 '결혼 페널티'를 해소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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