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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무형유산전수시설 3곳, 유산청 공모 선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무형유산전수시설 3곳이 22일 국가유산청이 공모한 '2027년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억1100만원이 투입되며, 국비 4440만원과 시비 6660만원이 지원된다. 사업은 2027년 1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과서 속 무형유산'
곽상훈기자2026.09.22 11:23:08
"바바리맨 계속 출몰" 대전 도솔산 인근…경찰 추적 중
대전 서구에 있는 도솔산 인근에서 '바바리맨'이 계속해서 출몰하자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26일 대전 서구의 한 여고 근처에서 한 남성 A씨가 바지를 벗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어 이번 달 중순까지 여고를 비롯한 도솔산 등지에서 유사한 신고가 2건 더 추가됐다. A씨는 여성이 있는 상황을 노려
김도현기자2026.09.22 11:19:29
대전시교육청, 오석진 공약 '교권보호 강화' 힘 쏟는다
대전시교육청이 오석진 교육감 공약인 '든든한 교육활동보호 체계'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오 교육감은 22일 대전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직원을 보호하고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전교육활동보호 원스톱 동행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육감 직속 전담기구 '교육활동보호관'을 신설한다"고
유순상기자2026.09.22 11:09:41
'여고 인근만 골라'…대전 바바리맨 5개월째 검거 난항
대전 서구의 한 여고와 도솔산 부근에서 '바바리맨'이 출몰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지만 5개월째 용의자 신원을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2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26일 대전 서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부근에서 한 남성이 바지를 벗고 서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어 최근까지도 이 여고를 비롯해 인근 도솔산
김가영 인턴기자2026.09.22 11:03:40
계룡시, '국방 공공기관' 유치 속도…공공청사 용지 점검
충남 계룡시가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응우 시장이 지난 21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하대실2지구 공공청사 용지를 방문해 입지 여건과 활용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향후 공공기관 이전 논의에 대비하고 대한민국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국방수도 계룡의 강점을 바탕으로 유치
곽상훈기자2026.09.22 11:02:07
붉은 단풍·노란 은행…올 가을 단풍 절정은 10월 하순
올해 가을 단풍은 10월 초 강원 북부 산지를 시작해 10월 하순 전국적으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단풍나무류와 참나무류는 10월31일, 은행나무는 10월30일을 전후해 전국적인 단풍 절정이 예상된다. 산림청이 전국 주요 산림과 수목원의 식물계절 관측자료를 분석해 22일 발표한 '2026년 한반도 단풍절정 예측지도'에 따르면 단풍나무류는 10월
김양수기자2026.09.22 10:45:15
금강청, 대청호 추동 수역 조류경보 상향…'관심'→'경계'
금강유역환경청(금강청)이 대청호 추동 수역에 발령 중인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 금강청은 지난 21일 오후 6시를 기해 대청호 추동 수역에 발령된 조류경보를 상향 조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보는 추동 지점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경계 단계 발령 기준인 1만세포/㎖를 2주 연속 초과해 이뤄졌다. 최근 기온
김도현기자2026.09.22 10:40:03
KT 충남지사, 예산 노인종합복지관에 쌀 600kg 기부
KT 충남지사는 22일 한가위를 앞두고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쌀 600kg을 기부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떡 나눔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2006년 개관 이후 20년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해 온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의 20주년을 기념하고,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KT 충남지사 임
곽상훈기자2026.09.22 10:27:32
대전시, 국회 토론회서 '국가 반도체 연구소' 구축 필요성 강조
대전시는 22일 국회에서 '국가 반도체 연구소 구축'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서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R&D) 및 실증 거점을 대전에 구축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확산하고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모색했다. 토론회는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국가 반도체 연
곽상훈기자2026.09.22 10:16:28
통관부호 하나로 2566건 반입…해외직구 관리 논란
지난 8개월간 개인통관고유부호 하나로 2566건, 6억4000만원 상당의 해외직구 물품이 국내로 반입됐지만 상업용 재판매 의심 직구 물품의 적발·과세 현황을 세관당국이 별도로 관리하지 않는 등 다빈도·누적 고액 통관에 대한 관리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22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개인통관부호별 전자상
김양수기자2026.09.22 10:01:20
목원대 외국인 유학생 6명 '모두의 창업' 2기 도전
목원대학교는 영어학과 원은석 교수와 영어영문학과 석사과정 투르크메니스탄 출신 가르예바오 굴젠넷씨 등 외국인 유학생 6명이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서비스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모두의 창업' 2기에 참가 신청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원 교수의 2학기 대학원 수업 '멀티미디어 영어교육론'에서 시작됐다. 학생들은 수업중 AI 에
유순상기자2026.09.22 09:56:55
조성칠 대전시의장, '시도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됐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2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최근 시·도의회 의장 16명을 대상으로 서면심의를 진행해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임원 선임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조성칠 의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힘쓰고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조명휘기자2026.09.22 09:42:35
보령시의원 내년 의정비 年100만원 인상…월 390만8천원
충남 보령시 의원들의 내년 의정비가 올해 대비 연 100만원 가량 늘어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제10대 시의회 의원의 2027~2030년도 의정비 지급액이 결정됐다. 의정활동비는 월 150만원(연 1800만원)이고 월정수당은 매년 직전 연도 공무원 보수 인상률 만큼 인상한다. 이에 따라 내년도 의정비는 월 390만800
유순상기자2026.09.22 09:35:51
당진도 발전통합본사 유치전 합류…어기구 의원 관련법 대표 발의
충남 당진시도 발전5사 통합본부 유치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더불어 민주당, 당진 3선) 의원은 21일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공기업 5사 통합본사를 당진에 두도록 명시한 '한국발전공사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충남은 우리나라 대표 석탄화력발전 집적지역으로 당진에는 국내 최대 6040㎿ 규모
김덕진기자2026.09.22 09:16:14
엄승용 보령시장, 지역 에너지시설과 협력방안 논의
충남 보령시는 엄승용 시장이 전날 한국중부발전 본사와 보령발전본부, 신보령발전본부, 보령LNG터미널 등 지역 주요 에너지 시설을 차례로 방문, 기관별 주요 현황 및 현안을 듣고 지역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 전력산업을 뒷받침해 온 에너지 중심도시로 기존 발전산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재생에너지·수소 등 미
유순상기자2026.09.22 09:02:20
청양군 80대 여성 교통사고로 심정지
22일 오전 0시 16분께 충남 청양군 장평면 관현리의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 A씨가 SUV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부여군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조명휘기자2026.09.22 06:57:31
최근 5년 새 '기간제' 담임 31% 급증…"정규교원 감축 여파"
최근 5년간 담임을 맡은 기간제 교사는 31% 넘게 늘어난 반면, 정규 담임교원은 해마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인구 감소로 교원 정원이 기계적으로 줄면서 정규 교원의 역할을 기간제 교사가 대체하는 기형적 구조가 굳어지는 모양새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최근 5년간 학교급·설립별 교원 및 담임교원
정예빈기자2026.09.22 06:03:00
충남권 아침까지 '짙은 안개 주의'…일교차 10~15도
2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 지방에서 동해 북부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충남권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내륙 강이나 호수, 골짜기 인접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
김도현기자2026.09.22 06:00:00
[오늘의 주요일정]대전·세종·충남(9월22일 화요일)
▲오후 7시30분, 천안시립합창단 제101회 정기연주회, 봉서홀 ▲오후 8시, 천안시 도심속 이동천문대 별빛충전소, 구성초등학교 ▲오전 8시10분, 예산군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청소년 한끼 나눔행사, 예화여자고등학교 ▲오전 8시40분, 당진시 종합청렴도 향상 캠페인, 시청 ▲오전 9시, 서산시 추석 맞이 온마음 음식나눔, 자원봉사센
김양수기자2026.09.22 05:00:00
천안 11세 아동 30시간 결박한 목사 첫 재판…"혐의 대체로 인정"
충남 천안시의 한 교회에서 11세 지적장애 아동을 쇠사슬로 결박하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회 목사(60대)가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형사부(조영진 부장판사)는 21일 아동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목사 A씨와 숨진 C군의 외조모 B씨(50대)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A씨 측 변호인은 &quo
최영민기자2026.09.21 20: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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