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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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감독 찾아라
언제 뽑힐지 모르는 축구협회장…홍명보 후임 선임 '안갯속'[새 감독 찾기①]
한국 남자 축구의 표류가 길어질 전망이다. 11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이 한창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사상 첫 원정 8강이라는 목표를 노렸지만, 조별리그도 통과하지 못하고 조기에 짐을 쌌다. 선임 과정부터 공정 논란이 불거졌던 홍 전 감독은 북중미 대회 부진에 대한
'밴버지' 벤투 복귀가 최선일까…축구계는 "양날의 검"[새 감독 찾기②]
2026 북중미 월드컵 실패 후 가장 먼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된 인물은 바로 '밴버지'로 불렸던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다. 홍명보 감독은 두 번째 도전한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받은 뒤 물러났다. 한국 대표팀 사령탑이 공석이 되자, 축구 팬들이 알만한 감독들이 직·간접적으로 의사를 표명했다. 그리고 이 중 가장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