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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100
[지선 D-100]③'미니 총선' 국회의원 재보선도 뜨거워…최대 10석 대결?
6·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며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선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 현역 의원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진 만큼, '미니 총선'급이 되리라는 전망이 많다. 22일 현재까지 재보선이 확정된 지역은 4곳이지만 경우에 따라 10여곳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가장 관심이 뜨거운 지역은 인천 계
최대 승부처 서울시장 누가 뛰나…'정원오 vs 오세훈' 성사될까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시장 선거를 100일 앞두고 여야가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첫 '5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대결 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당내 경선 이슈 등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미 많은 인사들이 서울시장 도전장을 냈다. 정원오 서울 성
野 '수성' vs 與 '탈환'…선거연대·행정통합 등 변수 될 듯
6·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국정 지지 여론과 정권 견제 여론 중 국민들이 어느 쪽에 힘을 실어줄지를 가늠하는 선거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최대한 많은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자리를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정권 출범 직후 치러진 선거에서 시도지사 17석 중 12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