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2-03 23:55:58)尹 '비상계엄' 선포에 출입 통제된 국회…시민들 "계엄 취소"
- (2024-12-03 23:55:10)윤, 참모들에도 언질 없이 '계엄 선포' 전격 결정…출입기자들 청사 집결 중
- (2024-12-03 23:54:44)검찰, '비상계엄 선포' 관련 긴급간부회의 소집
- (2024-12-03 23:54:20)늦은밤 비상계엄 선포…계엄사령관이 사법·행정 장악
- (2024-12-03 23:54:03)최상목, 비상계엄 선포에 F4 회의 소집…금융시장 영향 점검(1보)
- (2024-12-03 23:46:05)[속보] '비상계엄'에 정부세종청사 출입문 폐쇄…공무원 출입도 막아
- (2024-12-03 23:43:39)행안부 "尹 비상계엄 선포, 전혀 몰랐다…상황 지켜봐야"
- (2024-12-03 23:42:58)[속보]국방부 기자실 퇴거 명령
- (2024-12-03 23:41:12)[속보]국회 정문 폐쇄…시민들 모여 "계엄 해제" 구호 외쳐
- (2024-12-03 23:37:49)[전문]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 (2024-12-03 23:34:39)[속보]한국거래소 "비상계엄 선포에도…내일 증시 정상 운영"
- (2024-12-03 23:34:17)[르포]국방부, 윤 비상계엄 선포에 검은색 차량 속속 집결…'긴장 고조'
- (2024-12-03 23:32:43)[속보]네이버 카페 모바일 접속 불가…"원인 확인 중"
- (2024-12-03 23:29:49)[속보]계엄사령부 "전공의 비롯 의료현장 이탈 모든 의료인 48시간 내 복귀…위반시 처단"
- (2024-12-03 23:28:36)[속보]계엄사령부 "일체 정치활동 금지…모든 언론과 출판 통제"
- (2024-12-03 23:26:43)[속보]계엄사령부 포고령…계엄사령관에 육군대장 박안수
- (2024-12-03 23:25:00)[속보]최상목, 비상계엄 선포에 긴급 F4회의 소집…밤 11시40분 개최
- (2024-12-03 23:24:00)CNN도 "尹대통령, 심야 연설로 비상계엄령 선포"
- (2024-12-03 23:21:15)[속보]최상목 부총리, 계엄관련 1급 긴급회의 소집
- (2024-12-03 23:18:42)[속보]'계엄령' 영내 통제…경찰 "국회의원은 출입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