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4-22 20:35:04)[속보]"우크라이나 의용군 우리 국민 사망 첩보 입수"
- (2022-04-22 18:51:42)[속보]민주 "박영선과 서울시장 경선 참여 대화 중"
- (2022-04-22 18:49:07)[속보]민주, 서울시장 '송영길·박주민·김진애' 경선 후보로…'박영선' 추가 대기 중
- (2022-04-22 17:44:38)[속보]문 대통령, 김필곤 선관위원 후보자 청문요청안 국회 제출
- (2022-04-22 17:12:32)검찰,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40대 피고에 징역 30년 구형
- (2022-04-22 15:26:35)[속보] 朴의장-여야 원내대표 회동…'검수완박 중재안' 합의
- (2022-04-22 15:16:51)[속보]김오수 총장 이어 전국 고검장들도 일제히 사의
- (2022-04-22 14:50:37)[속보]대검 "검수완박 중재안 단호히 반대" 공식입장
- (2022-04-22 14:18:52)[속보]인수위 "朴의장 검수완박 중재안 여야 수용 존중"
- (2022-04-22 14:18:11)[속보]인수위, 文-김정은 친서에 "비핵화 통한 평화 이룩하는게 민족 대의"
- (2022-04-22 13:35:47)[속보]김오수 총장, 사직서 제출…"모든 상황 책임지겠다"
- (2022-04-22 12:38:07)[속보]민주당, '검수완박법' 국회의장 중재안 수용키로
- (2022-04-22 11:35:30)[속보]국민의힘, '검수완박법' 朴 의장 중재안 수용키로
- (2022-04-22 11:20:03)[속보]尹당선인 "새정부, 부산엑스포 유치 아낌없이 밀겠다"
- (2022-04-22 11:17:15)[속보]尹당선인 "부산엑스포, 국격 높이고 기업 성장 기회의 장 확신"
- (2022-04-22 11:15:09)[속보]외교부, 日대사관 총괄공사 초치…외교청서 항의
- (2022-04-22 11:08:27)[속보]朴의장 중재안, 검찰개혁법 4월 중 처리…공포 4개월 후 시행
- (2022-04-22 11:08:09)[속보]朴의장 중재안, 공수처 공무원 범죄는 검찰 직무에 포함
- (2022-04-22 11:07:16)[속보]朴의장 중재안, 한국형 FBI 출범하면 검찰 직접 수사권 완전 폐지
- (2022-04-22 11:06:10)靑 "文대통령, 퇴임 후 평화·통일 분야 역할할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