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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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회춘
"안전성 검증은?"…'규제 주체·기준' 여전히 논란[피부 회춘③]
인체 유래 무세포 동종진피(hADM) 등을 기반으로 한 ECM(세포외기질) 시장이 제약바이오 산업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관리 주체 및 기준 등이 모호해 규제가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hADM 유래 ECM 등은 의료기기법이 아닌 인체조직법으로 분류하고 있지만,
"볼륨 빵빵에서 재생으로"…미용의료 판도 변화[피부 회춘①]
미용의료 시장의 무게중심이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히 꺼진 볼륨을 채우거나 콜라겐 생성을 간접적으로 자극하던 시술을 넘어 피부 조직 구조 자체를 직접 복원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CM 기반 스킨부스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잇달아 시장에
"주도권 누가 잡을까"…너도나도 ECM 개발경쟁[피부 회춘②]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가 미용의료 시장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떠오르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경쟁이 본격화됐다. 조직은행과 인체조직 가공 인프라를 갖춘 기업들이 잇달아 제품을 내놓으면서 향후 '마케팅 전쟁'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CM 스킨부스터는 기증받은 인체조직에서 세포를 제거하고 조